Baseball 썸네일형 리스트형 [사야스토리] 또 왔니..? 슬럼프(그만 오라고;) 야구가 안 풀려 속상한 사야인에게 보내는 편지안녕하세요 사야스토리입니다. 지난 주말과 평일 오전, 야간 등 멋진 경기 치루셨나요? 시합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 기분은 어땠나요? 안타를 치고 기분이 좋았나요? 삼진을 잡고 몸이 가뿐했나요? 반대로 차 안에 흘러나오는 음악은 귀에 들어오셨나요? 머릿속으로는 '아, 아까 그 공에 왜 배트가 나갔지?', '그 쉬운 땅볼을 왜 급하게 잡으려다 놓쳤을까?' '중심타순인데 괜히 섣부르게 승부했나?' 등 여러 잔상이 여러분을 괴롭게 하진 않았나요? 네. 여러분은 이제 또 다시 '슬럼프'라는 녀석을 마주하신 겁니다. (그만 오라고;)생각해보면 참 억울하고 아이러니합니다. 프로선수처럼 억대 연봉을 받는 것도 아니고, 일상에 치이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려고 돈 써가며 야구장에.. 더보기 [사야스토리] 사야판에도 'MZ'가 떴다! 20대 팀원이 바꾼 사야 문화 최근 팀 막내가 경기 전 스마트폰을 꺼내 들더군요. 삼각대를 세우고 각도를 조절하더니 "형님, 저 안타 치는 모습 잘 나오는지 한번 봐주십쇼!"라며 씩 웃습니다. 예전 같으면 "야, 집중 안 해?"라는 핀잔이 먼저 나갔지만, 이제는 "응, 홈런 치면 슬로우 걸어줄게ㅋㅋ"라고 답하는 형님들의 모습을 발견합니다. 3040 아재들의 전유물이었던 사야판에 'MZ세대'가 대거 유입되면서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. 오늘은 이 젊은 피들이 사야판을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, 이 흥미로운 세대교체의 현장을 소개해 봅니다. ■ 야구는 이제 '하는 것'을 넘어 '보여주는 것'MZ세대에게 야구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매력적인 '콘텐츠'입니다.-자발적 크리에이터: 이들은 액션캠과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플레이를 직접 촬영하고, 화.. 더보기 [사야스토리] 내 팔꿈치는 소중하니까! 안녕하세요! 오랜만에 돌아온 사야스토리입니다. 잘 지내셨죠?! 블로그 갬성이 다시 살아난 요즘 사회인야구 이야기를 다시 글과 영상, 이미지로 풀어보려 합니다. 재미있게 봐주세요 :D우리는 타석에 들어서면 오직 '어떻게 저 공을 때려낼까'만 생각합니다. 예전 4부리그는 날아오는 공이 밋밋했기에 얼마든지 칠 수 있었습니다. 하지만 요즘 세상이 바뀌었는지; 공들이 참 빨라졌습니다ㅜ 맞추기도 어려워요.. 그런데 문제는 그 빠른공이 제구되면 다행인데, 이리저리 날라올때가 많다는 겁니다. 이 때 날 지켜주는 것은 무엇? 헬멧과 팔꿈치 보호대입니다. 귀찮다고, 거슬린다고 착용 안하는 팔꿈치 보호대의 중요성을 말해보겠습니다. ■ 요즘 사야, 공이 너무 빠르다!최근 몇 년 사이 사야의 수준이 비약적으로 올라갔습니다.. 더보기 이전 1 다음